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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청 디자이너가 ‘미피’와 손잡았다

라이(LIE)를 이끄는 이청청 디자이너가 네덜란드 디자이너 딕 브루너(Dick Bruna)의 대표 캐릭터인 ‘미피(Miffy)’와 손을 잡았다.

이번 행사는 전 세계 어린이들로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미피’ 탄생 61주년을 기념해 기획됐다. 세계적인 예술가들이 재해석한 미피로 퍼레이드가 열리게 됐으며 네덜란드에서 일본을 거쳐 한국까지 이어지게 됐다. 이청청 디자이너를 필두로 9명의 예술가들과 24개 브랜드들이 80센치의 미피 몰드에 자신의 정체성을 담은 미피 피규어 61점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딕 브루너 원화와 그림책, 미피 오리지널 아트 상품 100여 점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라이 관계자는 “네덜란드 국민 캐릭터이자 어린이들에게 꿈과 열정을 주는 교육적인 캐릭터 미피를 유쾌하게 변형해 즐거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애비뉴엘 아트홀을 시작으로 롯데갤러리 광복점, 청량리점에서도 진행될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라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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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패션 에디터(__*) 1:1 신청 환영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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