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신세계 센텀시티, 애슬레저 총망라한 ‘썸머패션위크’ 진행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가 오는 22일까지 애슬레저 트렌드를 총망라한 ‘썸머 패션 위크(Summer Fashion Week)’를 개최한다.

이번 ‘썸머 패션 위크’는 5월 들어 평균 기온이 22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고 해수욕장의 조기 개장과 다양한 워터 스포츠를 즐기는 트렌드 세터들을 위해 지난해보다 한 달 가량 빨리 진행된다.

이번 ‘썸머 패션 위크’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로맨틱한 스타일과 한층 더 리드미컬해진 스트라이프 패션, 쿨하고 여유로운 매력의 멘즈 썸머룩 총 세 가지 테마로 매혹적인 여름 패션을 선보인다. 특히 들판에 핀 꽃송이와 향긋한 초목을 연상케 하는 플라워 패턴 아이템은 로맨티시즘의 절정을 완성하며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트라이프 패션은 각각 대비되는 컬러 블로킹의 조화로 리드미컬한 조화를 엿볼 수 있다. 여기에 자칫 느슨해지기 쉬운 여름 시즌에 리넨 재킷, 셔츠, 쇼트 팬츠, 선글라스 등 필수 아이템까지 선보여 쇼핑에 즐거움을 더한다.

이외에도 래쉬가드는 물론 서핑 보드, 구명 조끼, 방수 모자, 방수 백팩 등 다양한 워터 스포츠 전문 매장을 강화해 다양한 상품군을 선보인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관계자는 “이번 ‘썸머 패션 위크’는 올 여름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함과 동시에 필수불가결한 아이템으로 트렌드에 민감한 젊은 소비자들에게 안성맞춤인 쇼핑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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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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