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주얼 코스메틱 ‘제이에스티나 뷰티’ 론칭

제이에스티나 뷰티

제이에스티나가 뷰티 시장에 진출한다.

제이에스티나는 여성의 특별하고 본질적인 아름다움을 제안하고자 ‘제이에스티나 뷰티’를 4월 론칭을 목표로 여자를 위한 가장 로맨틱한 도전을 시작한다.

2003년 주얼리로 첫 선을 보인 제이에스티나는 이미 국내 최고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으며 2011년 핸드백, 2014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에 이어 글로벌 토탈 패션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화장품을 선택했다.

이에 제이에스티나만의 아이덴티티를 담아 주얼 성분과 디자인의 차별화 된 컨셉을 표현한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 ‘제이에스티나 뷰티’가 탄생 한 것.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에 대한 컨셉을 담은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피부는 여자가 가지고 태어난 첫 번째 보석이라는 의미로 시작하여 피부와 보석이 지닌 공통의 가치인 ‘빛’을 컨셉으로, 언제 어디에서든 눈부시게 맑은 피부 빛을 구현하고자 한다.

피부 깊숙한 곳에서부터 우러나오는 빛부터 특별한 원료가 만들어내는 드라마틱한 빛 등 다양한 빛을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제품으로 선보이며 TPO에 따라 여자의 피부가 최적의 상태로 빛날 수 있도록 빛의 솔루션을 제공한다.

제이에스티나 뷰티의 제품은 다이아몬드, 진주, 화이트 사파이어 등 ‘주얼 인퓨전 콤플렉스(Jewel Infusion Complex)’의 보석의 특화적인 성분과 효능을 담아 차별화된 빛을 깨워준다. 또한 패키지 디자인도 보석의 컷팅 기술을 연상케 하는 고급스러운 느낌과 브랜드의 심볼이자 행운을 상징하는 티아라를 모티브로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그 동안 톱 모델만을 기용해 화제를 모아왔던 제이에스티나는 이번 화장품 단독 브랜드 모델로 배우 고아라를 선정했다. 제이에스티나 뷰티의 브랜드 컨셉인 로맨틱하고 럭셔리함과 고아라의 신비로운 아름다운 이미지가 더해져 주얼 코스메틱 화장품에 대한 차별화된 가치를 효과적으로 알릴 예정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여자에게 가장 빛나는 주얼리는 피부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2030 여성들이 꿈꾸는 로맨틱하고 스타일리시한 여자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표현할 수 있는 모델이 고아라씨라고 생각되어 발탁하게 됐다”며 “모델 고아라와 함께 여성의 건강하고 로맨틱한 뷰티 라이프스타일을 리딩하며 아름다움에 대한 진정한 가치를 제안하는 주얼 코스메틱 브랜드를 선보일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제이에스티나 뷰티는 자신이 가장 빛나 보이는 공간을 컨셉을 바탕으로 4월 초 신사동 가로수 길에 1호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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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서울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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