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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란다 커, 완벽 몸매 ‘조깅패션’ 화제

세계적인 슈퍼모델 ‘미란다 커’의 조깅하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1일 내한한 ‘미란다 커’는 빡빡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한강을 달리며 가벼운 스트레칭을 하는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끌고 있다.

평소 조깅과 요가로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미란다 커’는 군살 없는 보디 라인을 과시하며 멋들어진 조깅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 날 ‘미란다 커’가 입은 모든 제품은 스포츠 브랜드 카파가 새롭게 선보인 여성라인 ‘카파 포 짐’으로 알려졌다. 피트니스 슬리브리스와 얇은 경량 바람막이 점퍼를 매치한 후 레깅스형 팬츠 위에 숏팬츠를 레이어드해 감각적인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블루 컬러의 러닝화 ‘듀얼 라인’을 착용해 전체 룩의 산뜻함을 더했다.

한편 ‘미란다 커’는 13일 오후 6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 SK 와이번즈의 경기의 시구자로 나서 그녀의 시구패션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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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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