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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 나잇 페스티벌’ 개최

신세계사이먼(대표 조병하)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여주∙파주∙시흥∙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쇼핑 나잇 페스티벌(SNF : Shopping Night Festival)’을 개최한다.

‘쇼핑 나잇 페스티벌’은 신세계사이먼이 매년 9월 개최하고 있는 쇼핑 축제로, 이국적인 야외 센터에서 펼쳐지는 아름다운 공연과 특별한 할인 혜택을 즐기며 가을 밤의 낭만에 흠뻑 젖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쇼핑 나잇 페스티벌’에서는 행사 기간 중 첫 주말인 16, 17일에 각 프리미엄 아울렛 별로 특색 있는 음악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7080세대의 옛 향수를 자극하는 ‘모던 7080콘서트’를 열고, 파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6인조 밴드의 신나는 ‘락앤롤 콘서트’를 개최한다.

또한 시흥 프리미엄 아울렛은 클래식한 분위기의 ‘재즈 앤 알앤비 콘서트’를, 부산 프리미엄 아울렛은 인기 영화의 OST를 만나볼 수 있는 ‘시네마 OST 콘서트’를 연다.

이와 함께 전 점에서 각종 디자인 소품과 가죽 공예품, 플로럴 아트 소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플리마켓’과 국내외 인기 스트리트 푸드를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마켓’도 개최한다.

한편 300여 개에 이르는 국내외 유명 브랜드가 참여해 가을∙겨울 인기 상품에 대해 최고 80% 할인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는 띠어리, 클럽모나코, 보티첼리, 닐바렛, 산드로 등의 브랜드가 최고 70% 할인하고 지방시와 돌체앤가바나, 블러스플러스는 10% 추가 할인한다. 또한 파슬과 워치스테이션은 30%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무스너클은 유통점 단독으로 봄버 자켓을 39만원 균일가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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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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