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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잭폿의 순간을 담은 화보

갓세븐새 앨범으로 돌아온 갓세븐(GOT7)이 <더스타> 매거진 11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멤버들은 ‘내 인생 잭폿의 순간’을 상상하며 저마다 개성 있는 표정과 다양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 했다.

특히 박시한 핏의 코트와 다양한 체크 패턴 의상 등 올 시즌 트렌드를 제대로 녹여낸 스타일링을 선보여 그 어느 때 보다 멋진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새 앨범 발매에 대한 소감을 묻자 잭슨은 “모든 멤버가 앨범 작업에 참여해 자랑스럽다.

이번 앨범은 갓세븐의 일곱번째 앨범이지만 우리끼리 만든 첫 앨범이라 그 의미가 크다” 라고 답했다. 앨범을 준비하며 달라진 점에 대해 영재는 “음악적으로 연습을 더 많이 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뭔가 하나를 제대로 해서 잘한다는 말을 듣고 싶다”고 말했다.

앨범 키워드가 불안인 만큼 불안한 상황 극복 방법에 대해 뱀뱀은 “잠을 잔다. 자면 모든걸 잊게 되고 몸과 정신도 편해진다” 고 답했다. 4년째 꾸준히 성장해 나가고 있는 갓세븐의 원동력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진영은 “아직 우리가 원하는 목표치에 도달하지 못했다는 배고픔 인 것 같다. 더 나아가고 싶고, 더 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노력하게 된다”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JB에게 리더로서 멤버들에게 바라는 점을 묻자 “지금도 충분히 성숙하지만 지금보다 더 성숙하고 능수능란해 지길 바란다. 4년이란 시간이 그냥 흐른 게 아니라 다들 각자만의 방법으로 성장했지만, 더 업그레이드 하면 좋겠다”고 말하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번 활동을 통해 어떤 모습을 가장 보여주고 싶냐는 질문에 마크는 “갓세븐을 더 많은 분들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우리 노래를 듣고 좋아해 줬으면 좋겠고 다음 앨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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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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