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프라이노크, 2018 AW 도쿄컬렉션 오프닝 무대 장식

프라이노크유주형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이끄는 프라이노크(FREIKNOCK)가 시부야 히카리에에서 개최된 2018 AW 도쿄 패션위크에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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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아마존 도쿄 패션위크에서 열린 프라이노크 컬렉션은 GQ JAPAN이 함께 총괄하여 무대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타국 브랜드가 도교 패션위크의 오프닝을 장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평가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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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노크의 이번 컨셉은 이스라엘 사진작가 마이클 셀빈(MICHAL CHELBIN)의 사진집에서 영감을 받은 <JUVENILE GREEN>으로 외면과 내면의 이야기를 런웨이에 나선 모델의 옷과 액세서리를 통해 선보였다.

20180330 FREIKNOCK 02 min 1프라이노크는 이번 컬렉션에서 체크무늬 오버 핏 코트와 숏 재킷, 점프수트 등의 스트리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캐주얼룩을 선보이면서 프라이노크 만의 자유분방함이 느껴지는 컬렉션 런웨이를 공개했다.

20180330 FREIKNOCK 03 min 2한편 일본 도쿄 히카리에 홀에서 개최된 ‘프라이노크XGQ JAPAN 2018 F/W 도쿄컬렉션’ 행사에는 배우 이동휘, 지수, ‘티아라’ 효민, 방송인 김새롬, ‘초신성’ 건일과 지혁, 광수, ‘슈가’출신 아유미 등 유명 셀럽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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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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