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STYLE

샤넬, 첫 남성 메이크업 라인 ‘보이 드 샤넬’ 공식 론칭

지난 8월 30일 저녁, 샤넬은 서울 성수동 레이어 57에서 샤넬 최초의 남성 메이크업 라인, 보이 드 샤넬(BOY DE CHANEL)을 선보였다.

이동욱

전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는 남성 메이크업 라인, 보이 드 샤넬은 샤넬의 대담함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남성을 위한 뷰티 아이템이다.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세 가지 아이템인 파운데이션과 립밤, 그리고 아이브로우 펜슬은 완벽하지만 아무도 눈치채지 못하게 결점을 커버해주어 언제 어디서나 자신감을 높여준다.

보이 드 샤넬 론칭 파티에는 보이 드 샤넬의 캠페인 모델인 배우 이동욱을 비롯해 샤넬 홍보대사인 모델 박지혜와 아이린이 참석했다. 또한 배우 홍종현, 안소희, 우도환, 김다미와 남자 모델 김원중과 박성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그 외에도 게스트들은 늦은 시간까지 DJ 공연 및 다양한 파티를 즐겼다.

187 Likes
7 Shares
0 Comments

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Related Articles

Back to top button

Adblock Detected

Please consider supporting us by disabling your ad block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