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타미 힐피거, 여성용 웻지 스니커즈 출시

<사진제공=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

한섬이 전개하는 아메리칸 캐주얼 브랜드 ‘타미 힐피거(Tommy Hilfiger)’에서 PS20 시즌을 맞아 ‘알바(ALVA)’ 스니커즈를 첫 출시한다.

알바는 스포티한 감성이 돋보이는 여성용 웻지 스니커즈로 군더더기 없이 심플한 쉐입에 감각적인 컬러 배색 디테일 그리고 7cm의 속 굽을 더해 마법 같은 키 높이 효과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경량성과 편안한 착화감까지 갖춰 실용적이다. 소재는 고급스러운 소가죽으로, 운동화의 발등 라인에 매쉬 소재를 믹스하여 봄과 어울리는 산뜻한 시각 효과를 더했다.

스포티와 페미닌한 매력이 동시에 느껴지는 알바 스니커즈는 RWB(레드, 화이트 ,블루) 디테일이 돋보이는 화이트, 그리고 핑크, 그레이, 옐로우 컬러 디테일이 은은하게 어우러진 베이지 총 두 가지 컬러로 출시된다.

국내에서는 전국 타미 힐피거 풋웨어 매장, H패션몰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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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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