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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까지 스타일리시한 조이서의 스타일 키포인트

<사진출처= JTBC ‘이태원 클라쓰’>

JTBC 금토드라마 ‘이태원 클라쓰’(연출 김성윤 / 극본 조광진)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마지막 회까지 긴장감을 늦출 수 없었던 이태원 클라쓰는 박서준(박새로이 役)과 김다미(조이서 役) 커플의 해피 엔딩으로 최종화를 장식했다.

<사진출처= JTBC ‘이태원 클라쓰’>

배우들의 연기력만큼 스타일링까지 화제가 된 이태원 클라쓰 마지막 회에서는 매 회마다 새로운 스타일로 변신을 거듭하며 본인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세련된 스타일링을 보여준 김다미가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룩의 정점을 찍었다.

<사진출처= JTBC ‘이태원 클라쓰’>

더블 버튼의 브라운 롱 코트에 그레이톤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 아이보리 컬러의 숄더백을 들어 한층 더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김다미의 스타일링을 완성시켜준 아이보리 컬러의 숄더백은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의 2020 S/S 신제품 ‘클레어 럭스(Claire Lux)’백으로 견고한 박스 실루엣에 우아하고 엣지있는 크로커 엠보 소가죽 소재가 어우러져 남다른 존재감을 발산한다.

<사진출처= JTBC ‘이태원 클라쓰’>

함께 연출한 포인트 아이템, ‘레아(Leah)’ 아크릴 스트랩 멀티 베이지 컬러 역시 조이그라이슨 제품으로 이태리 고급 아크릴 소재의 컬러 마블링이 유니크하면서도 시크한 무드를 배가시킨다.

한 편, ‘이태원 클라쓰’ 후속으로는 김희애, 박해준 주연의 ‘부부의 세계’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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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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