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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면화협회(CCI), 지속가능의류연합 가입

미국면화협회(CCI)가 지속가능의류연합(Sustainable Apparel Coalition, SAC) 회원사로 가입했다.

미국면화협회(CCI)는 지속가능의류연합(Sustainable Apparel Coalition, SAC) 가입을 통해 앞으로 텍스타일 인더스트리 전반의 친환경적이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의무 이행의 확대를 위해 지속가능의류연합(SAC)의 지속가능성 측정 지수인 힉 인덱스(Higg Index)를 사용하여 업계에 데이터 제공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지속가능의류연합(SAC)은 전세계 250 여 개 이상의 패션 브랜드 및 리테일러, 의류 제조업체를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으며 전세계에 위치하고 있는 의류, 신발, 텍스타일 인더스트리 제조 공급망에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혁신을 위해 각국 정부, 비영리 환경 단체, 학술 기관 등도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연합 단체이다.

미국면화산업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끊임없는 혁신과 개선을 지속해 오고 있으며, 지난 35 년 동안 농업의 혁신으로 달성한 친환경적 농법을 계속 발전시켜 오고 있다.

미국면화협회(CCI) 유럽 브랜드 및 리테일러 담당 스테파니 티어-래트클리프 이사는 ”미국면화협회(CCI)가 지속가능의류연합(SAC)에 가입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현재 업계에 요구되는 지속가능성 실질적 영향 평가에 대해 미국 면화의 지속가능성 성취도를 측정 데이터로 패션 산업에 전달이 가능하게 되었다. 미국면화협회(CCI)는 패션산업이 당면한 텍스타일 공급망 전체의 투명성 확보와 데이터에 기반을 둔 의사결정을 이행해 나가는 데에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힉지수(Higg Index)란 환경영향 평가를 수치로 변환하도록 만들어진 지수이며, 텍스타일 공급망의 밸류 체인의 투명성과 효율성, 친환경적인 생산 방식을 도모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미국면화협회(CCI)는 이번 지속가능의류연합(SAC) 회원 가입을 통해 힉지수(Higg Index)의 측정값이 될 지속가능성 성취도 지수 데이터와 그 자원을 모두 제공할 예정이다.

힉지수(Higg Index)는 공급자, 제조업체, 브랜드, 유통업체가 환경 영향, 사회 노동 관행, 제품 디자인 결정 과정에서 원재료, 제품, 시설, 공정 등의 성취도를 평가할 수 있는 만들어진 지수 측정 툴이다.

미국면화협회(CCI, Cotton Council International)

미국면화협회(CCI, Cotton Council International)는 COTTON USA 마크와 함께 전 세계에 미국산 원면과 면제품을 홍보하고 판매를 촉진하기 위해 만들어진 비영리 수출 증진 단체이다. 전 세계 20 개국 지사를 통해 50 개국 이상에서 COTTO USA 마케팅을 영위하고 있다. 60 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미국면화협회(CCI)는 미국산 면화를 면방적, 방직 공장, 의류 제조업, 브랜드 및 리테일러, 그리고, 최종적으로 소비자가 선호하는 섬유로 만들고, 미국 면화 농부와 관련 종사자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원면, 섬유, 실 및 모든 면제품의 수출 성장을 촉진하는 부가가치 프리미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지속가능의류연합(Sustainable Apparel Coalition, SAC)

지속가능의류연합(Sustainable Apparel Coalition, SAC)은 전세계 250 여개 패션 브랜드 및 리테일러, 신발, 섬유, 브랜드, 소매업체, 제조 공급업체, 서비스 제공업체, 무역협회, 비영리단체, NGO, 전세계 제품의 환경 및 사회적 영향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학술기관 등을 회원으로 보유하고 있는 산업체 연합 단체이다.

지속가능의류연합(SAC)은 다자간 이해 관계자 참여를 통해 기술 혁신의 우선 순위와 기회를 조명하는 의류, 신발 및 섬유 제품 지속가능성 성과를 측정 및 평가하는 공통 접근법에 기초하여 구축된 지속가능성에 대한 공동의 비전을 향해 업계를 선도하는 활동을 영위하고 있다.

501c(6) 비영리단체로 결성되었으며 2011 년 지속가능성의 평가 기준의 획기적인 방법인 힉지수(Higg Index) 툴을 산업군에 따라 시리즈로 발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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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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