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커버낫, 오닐의 래쉬가드 주목

콜라보레이션 강자 배럴즈(대표 윤형석) 캐주얼 브랜드 커버낫이 글로벌 서핑 브랜드 오닐과 협업한 래쉬가드를 출시했다.

세계 최초의 서핑 브랜드로 시작한 오닐은 영역을 넓혀 액티브 스포츠 분야 아이템까지 선보이고 있으며 65년 넘도록 전세계 서퍼들로부터 반드시 소유해야 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오닐과 협업하여 선보인 래쉬가드는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스티치 라인과 4-WAY 스트레치, 빠른 속건성 및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기능성 소재로 제작돼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국제 피부암 기관에서 인증받은 U.P.F.50+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어 뜨거운 여름철 햇볕 아래에서 장시간 활동해도 안전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다.

커버낫 X 오닐 래쉬가드는 남성용, 여성용 2 제품으로 구성되어 커플 및 부부들이 함께 착용이 가능하다. 제품 가격은 6만 9천원으로 22일 커버낫 온오프라인 스토어 무신사에서 한정 수량 출시될 예정이다.

커버낫 관계자는 “이번 협업 래쉬가드는 피부자극 및 쏠림 최소화, 편안한 착용감과 자외선 완벽 차단 등의 기능성과 함께 착용시 핏을 강조할 수 있는 퍼포먼스핏으로 제작해 기능성과 스타일 두 가지 모두 완벽하게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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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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