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차세대 로코퀸 ‘여신강림’ 문가영, 패션도 주목

<사진출처=tvN 여신강림 4회>

tvN 새 수목 드라마 ‘여신강림’의 문가영이 차세대 로코퀸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9일부터 첫 방송을 시작한 수목 드라마 ‘여신강림’이 문가영과 차은우의 비주얼 케미스트리와 달콤한 로맨스로 역대급 로코물 탄생을 알리며 급부상 중이다.

문가영(임 주경 역)은 웹툰을 찢고 나온 비주얼은 물론,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떠오르는 로코퀸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뿐만 아니라 극 중 발랄한 고등학생 캐릭터를 살리는 스쿨룩은 드라마를 즐기는 또 하나의 시청 포인트로 자리 잡았다.

극 중 메이크 업 후 여신으로 변신한 문가영(임 주경역)은 상큼한 연보라 니트에 네이비 백팩을, 버건디 교복 자켓에는 블랙 컬러 백팩을 매치해 180도 달라진 스타일을 선보였다. 두 백팩 모두 소가죽 소재로 캔버스 백팩을 주로 착용했던 변신 전과 대비해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다.

제품은 모두 아티스틱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라빠레뜨(Lapalette)의 ‘피카디(Picardie)’ 백팩으로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쉐입에 소가죽과 골드 장식의 조화가 세련된 디자인이다.

<사진출처=tvN 여신강림 4회>

지난4 회에서 완벽하게 드레스업 한 장면은 본격적으로 변신을 예고한 문가영의 패션이 돋보였다. 사랑스러운 핑크 컬러의 체크 원피스에, 화이트 힐, 그리고 마블 스트랩이 매력적인 화이트 컬러의 백으로 시선을 사로 잡은 것.

<사진출처=tvN 여신강림 4회>

해당 장면에서 문가영이 착용한 미니백은 모던한 감성의 디자이너 브랜드 ‘조이그라이슨(JOY GRYSON)’의 시그니처 중 하나인 ‘나오미(NAOMI)’ 미니 크로스백으로 밝혀졌다.

<사진출처=tvN 여신강림 4회>

드라마 ‘여신강림’은 문가영(임 주경역)과 차은우(이 수호역), 황인엽(한서준역)의 본격적인 삼각 로맨스의 시작을 알리며 강렬한 설렘을 전파하는 동시에, 각기 다른 아픔을 지닌 캐릭터들의 서사를 보여주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민낯 철통보안 여신 생존기 tvN ‘여신강림’은 매주 수/목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250 Likes
4 Shares
0 Comments
  

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Related Articles

Back to top butt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