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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 부드러운 카리스마란 이런 것

배우 현빈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매거진 화보가 공개 되었다.

이번 화보는 현빈이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중인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오메가(OMEGA)와 함께해 화제를 모았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듯 커버 뿐 아니라 화보 전반을 통해 다채로운 현빈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물잔을 들고 그윽한 눈빛을 건네는 현빈의 첫 번째 컷, 스누피 캐릭터가 위트 있게 디자인된 블루 컬러 스트랩의 오메가 스피드마스터 ‘스누피 어워드’ 스페셜 에디션을 착용해 우아한 컷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현빈은 이번 화보를 통해 오메가 워치와 함께 세련된 코트 스타일을 제안하기도 했다. 베이지 코트 깃을 잡고 카메라를 응시해 로맨스 영화의 한 장면이 연상되는 컷, 베이지 컬러와 잘 어울리는 옐로우 골드 컨스텔레이션 워치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선사했다.

또한, 브라운 컬러 스웨이드 재킷에는 2021년 4월 개봉을 앞둔 ‘007 노 타임 투 다이’ 영화 속에 나올 007 에디션 워치를 매치해 빈티지한 밀리터리 룩을 완성하는가 하면, 청키한 브라운 니트를 착용해 현빈 특유의 따듯함이 느껴지는 컷에서는 오메가의 섬세한 디테일로 구현된 지구의 모습을 담은 씨마스터 아쿠아 테라 ‘월드 타이머’로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화보 촬영 현장에서의 현빈은 그야말로 명불허전, 그 자체였다. 매 컷 다른 눈빛과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압도하며 그만의 섬세하면서도 대담한 매력을 발산했다. 촬영을 진행한 에스콰이어 관계자는 “카메라가 돌아갈 땐 조각한 듯한 얼굴에 감탄하고, 카메라 밖에서는 상냥하고 친절한 현빈의 모습에 현장에 있던 모두가 팬이 될 수 밖에 없었다”고 촬영 현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대담한 매력의 현빈과 오메가의 완벽하고도 훌륭한 타임피스들이 만난 화보는 에스콰이어 1월호와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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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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