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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온더분, 21SS 컬렉션 가상 여행 패션

신세계인터내셔날에서 전개하는 남성복 편집샵 ‘맨온더분’에서 ‘프렌치 리비에라(French Riviera)’ 지역에서 영감을 받은 21SS 컬렉션을 공개했다.

맨온더분은 매 시즌 전 세계 도시 중 한곳을 선정해 도시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이번 21SS 시즌은 아름다운 휴양지인 ‘프렌치 리비에라’ 지역을 선택해 도시와 어울리는 다양한 스타일을 전개하고 있다.

프렌치 리비에라는 프랑스 남동부 지방 지중해를 따라 펼쳐진 지역으로 예로부터 영국의 상류층들이 휴양을 위해 선택한 곳으로 격식 있으면서도 편안하고 여유있는 스타일이 특징이며 이러한 무드의 컬렉션을 맨온더분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맨온더분 21SS 컬렉션은 신축성 좋은 소재의 수트와 자켓, 경량 소재의 아우터, 다양한 컬러의 폴로 셔츠와 치노 팬츠 등 프렌치 시크 감성이 더해진 클래식한 스타일을 제안한다.

특히, 이번 시즌 새롭게 출시하는 ‘얼터너티브 수트’는 편하고 멋스러우면서도 격식 있게 갖춰 입은 느낌을 주는 포멀 수트의 대안 상품이며 자켓과 팬츠 조합으로 캐주얼한 수트로 입거나 각각 단품으로 다른 아이템과 매칭하여 입을 수도 있어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맨온더분 21 SS 컬렉션은 프렌치 리비에라 룩 외에도 언젠간 다시 떠날 여행을 기약하는 다양한 트래블러 룩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트렌디 하면서도 캐주얼한 감성이 돋보이는 트래블러 룩은 실용적인 포켓이 있는 린넨 자켓, 신축성이 좋은 투웨이 스트레치 팬츠, 청량한 시어서커 반팔 셔츠 등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데일리 아이템이 특징이다.

한편, 맨온더분의 21SS 컬렉션은 전국의 맨온더분 매장 및 공식 온라인몰 SI 빌리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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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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