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뉴발란스 X Ofr.Paris, ‘나의 작은 파리’ 캡슐 컬렉션 출시

뉴발란스(NEW BALANCE)와 파리에서 온 Ofr Paris(오에프알 파리)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파리 여행을 간다면 꼭 가야할 장소 중 하나이자 책과 공간을 향유하는 공간, 오에프알 파리(0fr. Paris)는 1996년 Marie와 Alexandre Thumerelle 남매가 설립한 서점이다.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을 소개는 물론 전시하는 갤러리, 스튜디오 겸 출판사로서 예술 서적을 비롯해, 의류, 에코백, 캔들 등 다채로운 아이템을 선보이며 공간을 넘어 하나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906년 탄생한 뉴발란스는 ‘불균형한 발에 새로운 균형을 창조한다’는 슬로건을 내세운 브랜드다. 운동화 하나에도 신는 사람을 먼저 생각한다는 철학으로 발에 장애가 있거나 하루종일 서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해 만든 아치 서포트부터 시작하였다. 오랜 기간 끊임없이 노력을 이어온 뉴발란스는 신발에 대한 철학을 의류, 용품 라인까지 확장하며 편안하면서 멋스러움을 위한 아이템들을 제안하고 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Ofr. Paris와 뉴발란스의 첫 번째 협업으로, 두 브랜드의 시작과 이들이 추구하는 가치를 담은 ‘나의 작은 파리’ 캡슐 컬렉션이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캡슐 컬렉션을 통해 뉴발란스와 Ofr. Paris의 아치형 로고 그래픽이 들어간 의류, 에코백, 슬라이드와 Ofr. Paris의 오너인 Alexandre의 서체를 그래픽으로 사용한 티셔츠 등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되어 있다. 한편, 뉴발란스와 Ofr Paris의 콜라보레이션 라인은 오는 3월 12일 전국 뉴발란스 매장에서 런칭이 될 예정이며, 지난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진행되는 분더샵 케이스스터디 팝업 조닝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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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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