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조이-수지, 세련된 스타일링 시선 집중

그룹 레드벨벳 조이와 수지가 백화점에서 포착됐다.

최근, 레드벨벳 조이는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에 새로 오픈한 이탈리안 럭셔리 풋웨어 브랜드 호간(HOGAN) 매장에 방문했다. 이날 조이는 여전히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등장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조이가 선보인 패션 역시 이목을 끌었다. 조이는 파스텔 컬러의 러플 미니드레스로 트렌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세련된 컬러 매치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이는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더하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조이가 선보인 스니커즈는 호간의 2021 봄/여름 컬렉션 ‘하이퍼액티브’. 스마트한 시티 라이프 스타일을 구현함과 동시에 자기 표현의 가치를 전달한 이번 컬렉션은 호간 특유의 우아한 미적 감각을 느껴볼 수 있는 것은 물론, 조이처럼 여성스러운 룩부터 캐주얼까지 다양한 스타일링에 매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레드벨벳 조이가 선보인 스니커즈는 현대백화점 압구점 본점 4F 호간 부티크를 비롯해 전국의 호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수지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의 앰배서더 로서 디올 2021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는 갤러리아 팝업 스토어를 방문하여 변함없이 아름답고 우아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지는 봄같이 화사한 화이트 포플린 셔츠에 디올의 CD로고가 돋보이는 디올더블 백과 벨트를 매치한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으로 디올의 뮤즈다운 완벽한 자태를 뽐냈다.

수지는 팝업 스토어에서 디올 2021 봄-여름 컬렉션을 비롯해 갤러리아 백화점을 위해 특별히 선별된 익스클루시브 ID 스니커즈 등 디올의 아이코닉한 제품들을 착용해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한편, 디올 2021 봄-여름 컬렉션 갤러리아 팝업 스토어는 2월 25일부터 4월 25일까지 서울 갤러리아 백화점 EAST 1층에서 두 달간 진행되며, 디올만의 감성을 담아낸 데님 패치워크와 팜 트리, 스트라이프 패턴이 돋보이는 디자인을 다양하게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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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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