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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르지오 아르마니, 맞춤복 ‘MTM 프로모션’ 진행

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전개하는 이태리 최고급 남성복 브랜드 조르지오 아르마니(Giorgio Armani)가 ‘MTM(Made to Measure)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MTM 프로모션’은 조르지오 아르마니의 수석 테일러가 직접 고객의 옷을 제작해주는 특별 행사로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7일간 조르지오 아르마니 청담 전문점과 백화점 전 매장에서 진행된다.

또한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바쁜 일정의 고객들을 위해 실제로 매장을 방문하지 않아도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편의도 제공한다. 아울러 프로모션 기간 외에도 사전 예약을 통해 맞춤복 제작이 가능하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하여 고객이 직접 디자인 과정에 참여해 실루엣, 소재, 안감, 라펠 유형, 싱글 또는 더블 브레스트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최상의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시즌에는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조된 깊은 색감의 새로운 원단들이 제시되어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20131014_GiorgioArmani수석 테일러와 함께 피팅을 진행한 후 이탈리아에서 옷이 제작되어 국내에 배송되며 2차 피팅을 거쳐 맞춤복이 완성된다. 주문부터 완성까지 셔츠는 4주, 수트는 6~8주가 소요된다.

조르지오 아르마니 담당 박현우 팀장은 “고객을 위해 완벽한 옷을 제작하려는 노력으로 조르지오 아르마니는 해외 유명 인사들은 물론 고위급 인사들까지 수많은 고객들을 사로잡았다”며 “최고의 소재와 살아있는 실루엣, 편안한 착용감은 다른 브랜드들이 흉내 낼 수 없는 조르지오 아르마니만의 매력”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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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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