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수지 X 디올, 백상의 여신 다운 자태 뽐내

<사진제공=디올>

백상의 여신 다운 자태를 뽐내는 수지의 시상식 패션은 한눈에 보는 이들을 사로 잡았다.

<사진제공=디올>

올해 6년 연속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과 함께 MC를 맡고 있는 수지는 블랙 기퓌르 레이스 소재의 뷔스띠에 벨트 드레스와 디올 파인주얼리를 착용하고 등장해 시선을 집중 시켰다. 블랙 메쉬 티셔츠를 포인트로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한결 더 화려한 무드를 더했다.

<사진제공=디올>
<사진제공=디올>

특히, 이날 수지의 가녀린 목선이 돋보였던 시스루 무드의 드레스는 디올의 2019 가을-겨울 오뜨꾸뛰르 컬렉션 제품으로 디올 파인주얼리 아쉬 디올 밀류 뒤 시에클 이어링와 아쉬 디올 바 엥 코롤 링, 아쉬 디올 네크리스 액세서리 제품과 함께 수지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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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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