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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맨 남주혁, 훈남 다운 비주얼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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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주혁이 10월 1일 오픈한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남성 부티크에 참석해 화제다.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디올(Dior)’의 앰배서더 남주혁은 디올 2021 겨울 남성 컬렉션을 선보이는, 남성 부티크를 방문하여 훈훈한 비주얼을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이날 남주혁은 디올 2022 봄 남성 컬렉션 레디-투-웨어와 DIOR B30 스니커즈로 스타일링 했다. 이너로 칼라 부분 DIOR 엠브로이더리의 화이트 코튼 저지 모크넥 롱 슬리브 티셔츠에 네이비 블루 울 & 모헤어 캔버스, 피크 라펠 재킷과 플리츠 디테일의 네이비 블루 울 & 모헤어 캔버스 팬츠를 착용했다. 여기에 크림 테크니컬 패브릭 & 라임 메시, 화이트 러버 솔의 DIOR B30 스니커즈로 스포티한 무드를 더했다.

또한, 남주혁이 방문한 디올의 남성 부티크에서는 화이트 톤의 배경에 미드 센츄리 모던 스타일을 더한 디자인으로 꾸며져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번 부티크에서는 디올 남성 컬렉션의 아티스틱 디렉터 킴 존스와 스코틀랜드 출신의 아티스트 피터 도이그가 협업한 2021 겨울 남성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한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의 디올 남성 부티크에서는 디올의 정교한 노하우가 돋보이는 울 자수 장식을 더한 Saddle 소프트 백을 비롯한 다양한 레디-투-웨어, 슈즈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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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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