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라이풀, 때 이른 추위에 메리노 울 컬렉션 매출 상승

픽셀(대표 문유선)의 컨템포러리 캐주얼 브랜드 ‘라이풀 미니멀 가먼츠(LIFUL MINIMAL GARMENTS, 이하 라이풀)’가 최근 메리노 울 컬렉션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이풀의 메리노 울 컬렉션은 프리미엄 메리노 울 100%를 사용해 착용감이 가볍고 부드러우며 따뜻하다. 타 브랜드와는 달리 혼방이 아닌 100% 메리노 울을 사용해 퀄리티와 완성도를 높여 고급스럽다. 여기에 베이직하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과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컬러 웨이로 스타일과 실용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이다.

라이풀의 뮤즈 김우빈 스웨터로도 유명한 메리노 울 크루넥 스웨터와 가디건은 솔리드 디자인에 재봉 디테일인 심아웃 기법을 사용하여 유니크함을 더했고, 베스트는 오버핏으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찬바람이 불면서 메리노 울 컬렉션을 찾는 고객이 많아졌다.”고 전했다. “유연하고 편안한 착용감과 따뜻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고 스타일링 면에서도 활용도가 높은 메리노 울 컬렉션의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갑작스럽게 찾아온 때 이른 가을 한파로 인해 겨울까지 매출 상승을 계속 이어 갈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서늘한 계절, 포근한 온기를 전해줄 라이풀의 메리노 울 컬렉션은 브랜드 온·오프라인 스토어와 무신사에서 만날 수 있다.

한편, 라이풀은 미니멀하고 웨어러블한 디자인과 퀄리티 있는 소재로 시간이 지나도 가치를 더하는 옷을 추구하는 브랜드다. 2021 S/S부터는 배우 김우빈을 모델로 발탁하고 김우빈과 함께 광고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함께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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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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