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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시, 지리산 ‘이다원’과 다른 차도녀 스타일 화제

배우 고민시와 핸드백 브랜드가 함께한 21FW 시즌 광고 컷과 필름이 공개됐다.

현재 그녀가 열연 중인 드라마 ‘지리산’ 속 캐릭터 이다원에서 벗어난 광고 컷 속 고민시는 특유의 깊이감 있는 눈빛과 함께 시크하고 모던한 스타일링에 핸드백을 매치해 차도녀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원피스에 레드 컬러의 호보백 쉐입의 핸드백을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더하거나, 올 블랙 상하의와 크롭 기장의 자켓에 아이보리 컬러 가방을 착용해 시크한 패션을 선보였다.

고민시가 뮤즈로 활동 중인 제이에스티나 핸드백 관계자는 “최근 급격한 날씨 변화와 ‘위드 코로나’의 움직임에 따라 여성들의 패션에 대한 관심과 소비가 늘어나고 있다” 라며, “겨울철 패딩부터 롱코트까지 다양한 아우터에 어울리는 데일리백을 찾고 있는 여성이라면 3-Way로 활용도가 높은 ‘조엘 마벨’을 추천한다” 라고 말했다.

한편, 고민시가 직접 네이밍에 참여한 ‘나의 예쁜 아이’ 라는 의미의 ‘조엘 마벨백’은 제이에스티나 공식 온라인몰과 W컨셉, 무신사, 29CM 등 종합몰 및 온라인 편집샵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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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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