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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 ‘로지’와 함께 버추얼 인플루언서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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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컨셉이 ‘버추얼 인플루언서 마케팅(Virtual Influencer Marketing)’을 펼치며 ‘MZ세대’와 공감대를 넓힌다.

W컨셉은 가상 인플루언서(Virtual Influencer) ‘로지(ROZY)’를 앰버서더로 발탁하고 오는 14일까지 2주 간 공동 마케팅을 전개한다.

대한민국 최초 버추얼 인플루언서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22세의 가상 인물 로지는 광고계와 뮤직비디오 출연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MZ세대로부터 열광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W컨셉은 평소 다양한 패션을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해 온 로지가 여러 스타일을 자유롭게 소화하며, 고객에게 폭넓은 패션 컨셉을 제안할 수 있다고 판단, 현재 진행 중인 브랜드 캠페인 ‘WAKE UP YOUR CONCEPT’과 연계된 마케팅 활동을 함께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우선 W컨셉은 로지 탄생의 프리퀄을 담은 브랜드 광고를 앱과 웹사이트, 유튜브,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인다. 이번 광고에서 최초로 로지의 가상 공간을 공개한다.

이 브랜드 광고는 로지가 가상 공간에서 인간들을 관찰하며 동경하는 장면으로 시작한다. 그들의 특별함은 각 개인의 확실한 컨셉(정체성)에서 비롯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W컨셉에서 여러가지 스타일을 시도해보다가 마침내 자신만의 컨셉을 찾아 현실세계에서 깨어난다는 줄거리를 담고 있다.

W컨셉 회원만을 위한 로지와의 독점 인터뷰도 공개할 예정이다. 로지가 최초로 공개하는 가상 공간에 대한 소개와 W컨셉을 통해 현실세계로 깨어나게 된 이야기, 관심사, 플레이리스트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다.

*프리퀄(prequel) : 오리지널 영화에 선행하는 사건을 담은 속편으로 주인공의 과거 이야기를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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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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