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톰 포드, 오션 플라스틱 타임피스 화이트 출시

톰 포드에서 100% 오션 플라스틱(Ocean Plastic)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럭셔리 타임피스인 톰 포드 오션 플라스틱 타임피스를 화이트 컬러로 새롭게 선보인다. 이 제품은 특히 다가오는 홀리데이 시즌을 앞두고 한국에서 단독 사전 출시되는 제품으로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매년 약 1,1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에 버려진다. 이 오션 플라스틱을 이용한 톰 포드 타임피스는 패키징부터 상품까지 모두 업사이클링 방식으로 약 35개 병 분량의 해양 폐기물을 재활용할 수 있게 만든다. 타임 리스한 라운드 실루엣으로 디자인된 스위스-메이드 타임피스는 100% 오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40mm의 매트 화이트 다이얼과, 다이아몬드 컷팅 인덱스가 특징이다. 10 ATM/330 피트의 방수 기능 또한 갖추었다. 톰 포드의 시그니처 브레이드 스트랩과 함께 완성되며, 이 또한 100% 오션 플라스틱으로 제작되었다. 톰 포드 타임피스들은 케이스 안팎으로 미끄러지듯 스트랩을 끼워 넣어, 손쉽고 특별하게 스트랩을 교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다.

한국에서 사전 출시되는 톰 포드 오션 플라스틱 타임피스 화이트는 한화 136만원으로 12월 9일부터 구매가 가능하며, 톰 포드 공식 카카오톡 선물하기와 전국 톰 포드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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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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