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리바이스, ‘프레시 컬렉션’ 1970년대 무드로 재해석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LEVI STRAUSS KOREA)가 지구와 환경을 생각하여 제작된 리바이스 프레시(Levi’s® Fresh) 라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출시한 리바이스 프레시(Levi’s® Fresh) 컬렉션은 1970년대의 무드로 그 시대 색감이나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힘썼으며 과일, 야채와 같은 친환경적인 소재로부터 영감을 받은 색상으로 제작되어 편안한 감성을 느낄 수 있다.

파스텔 컬러의 천연 식물성 염료를 사용한 리바이스 프레시(Levi’s® Fresh) 컬렉션은 지속가능성을 실천하고자 적은양의 물을 사용하는 절수기술을 사용하여 제작되었으며, 가치 있는 실천을 통해 환경보호에 앞장섰다.

또한 브랜드 시그니처라 할 수 있는 501 청바지부터 남녀를 위한 액세서리까지 다양한 아이템으로 준비되었으며, 평소에 입기 좋은 편안한 스타일의 아이템이 주를 이룬다. 여기에 과일과 레터링 그래픽이 돋보이는 티셔츠와 501 오리지널 핏으로 제작된 노란색과 보라색 팬츠는 올 여름 MZ 세대들의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프레시 컬렉션은 친 환경적인 요소는 물론이고, 밝은 에너지와 편안한라이프 스타일을 보여주고자 노력하였으며, 고객에게 좀더 친근히 다가가고자 15초짜리 미니 영상을 제작하여 모든 연령층이 활력과 신선함으로 가득한 일상의 순간들을 포착할 수 있도록 하였다 긍정적 에너지와 편안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이번 프레시 컬렉션의 출시제품은 3월 10일에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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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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