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크림, 라이카의 ‘D-Lux7 X BAPE’ 리미티드 에디션 발매

한정판 거래 플랫폼 KREAM(크림)이 100년 전통의 독일 명품 라이카 카메라와 하이엔드 스트리트 명품 브랜드 ‘A BATHING APE’(이하 베이프) 그리고 그라피티 아티스트 ‘STASH’(이하 스태시)가 협업한 ‘D-Lux7 X BAPE 리미티드 에디션(이하 베이프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베이프가 자랑하는 고유의 카무플라주 패턴 바디와 스태시의 그라피티가 들어가 있는 오토캡, 카메라 상단의 베이프 시그니처 캐릭터인 고릴라 마크가 함께 디자인되어 있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한정판 파우치 세트를 포함한 ‘베이프 에디션’은 라이카 스토어 및 공식 유통사를 통해 전세계 1,850개 한정 수량이 발매된다. KREAM에서는 8월 19일 낮 12시, 선착순 드롭 방식으로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

제품 스펙은 기존 D-Lux7와 동일하며 4/3 (포써드) 센서에 24-75mm (35mm 포맷 기준) 화각을 커버하는 빠른 스피드의 줌 렌즈가 장착되어 감각적인 사진과 영상 촬영을 할 수 있다. 또한 고해상도의 LCD 디스플레이와 내장 뷰파인더, 전용 플래시로 작은 크기에 강력한 기술을 접목해 완성되었다.

한편, 검수를 통해 누구나 가품에 대한 걱정 없이 한정판 스니커즈를 거래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시작한 KREAM은 가방, 시계, 테크 등의 영역까지 성공적으로 카테고리를 확장하는 데 이어 고품격 취향 제품인 ‘하이엔드 카메라’까지 영역을 넓히며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 플랫폼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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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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