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몽블랑, 새 얼굴 배우 이진욱 선정

럭셔리 비즈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은 브랜드를 대표하는마크 메이커(Mark Maker)로 배우 이진욱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배우 이진욱은 몽블랑을 대표하는 브랜드 앰버서더로 아티스틱 디렉터 마르코 토마세타(Marco Tomasetta)가 전개하는 몽블랑의 새로운 변화를 보여주게 된다.

2020년부터 몽블랑은 내가 정한 삶의 방향이 나를 만든다는 ‘What Moves You, Makes You’ 메시지를 중심으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하며 많은 이들에게 성공에 대한 새로운 영감을 주었다. 브랜드의 캠페인과 함께 자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하며 인생에 발자취를 남기는 사람들을 ‘마크 메이커‘라 정의하고 그들을 통해 몽블랑의 가치와 스토리를 전하고 있다.

몽블랑의 마크 메이커이자 앰버서더로 선정된 배우 이진욱은 데뷔한 이래로 영화와 드라마를 넘나들며 다채로운 캐릭터를 소화해 스펙트럼 넓은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뿐만 아니라 클래식과 트렌드 적절히 조합한 스타일, 젠틀한 매너와 다양한 스포츠를 즐기는 매력으로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준다.

최근 카카오 TV ‘결혼백서’를 통해 현실적이면서 이상적인 예비신랑으로 뭇 여성들의 많은 사랑을 받은 데 이어, 넷플릭스 ‘스위트홈 시즌2’를 통해 상반된 캐릭터로 강렬한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배우 이진욱은, “개인적으로 애정을 갖고 있는 몽블랑과 함께 협업을 하고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다. 대담함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본인만의 성취감 있는 삶을 이끄는 몽블랑의 정신에도 깊이 공감한다.또한 유서 깊은 펜부터 역동적인 레더 제품 그리고 섬세한 기술과 디자인의 워치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원하는 브랜드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몽블랑과 함께 할 활동에 기대가 크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몽블랑은 새로운 마크 메이커 발표와 함께, ‘On The Move’ 테마로 레더, 필기구 및 워치를 포함한 새로운 크로스 카테고리 컬렉션을 선보인다. 익스트림 3.0(Extreme 3.0) 레더 컬렉션, GMT 1858 워치, Summit 3 스마트 워치와 스타워커 블랙코스모스 (Starwalker BlackCosmos)까지 한층 다이나믹한 럭셔리 스타일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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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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