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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2022 구찌 기프트 캠페인 공개

<사진제공=구찌(Gucci)>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이해 새로운 구찌 기프트(Gucci Gift) 캠페인을 공개했다.

<사진제공=구찌(Gucci)>

이번 캠페인은 하우스의 탄생 히스토리와 그 헤리티지를 상기시키는 여행 세계로부터 영감 받았다. 화려한 동시에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캠페인 속에서, 등장 인물들은 별이 빛나는 겨울 하늘 아래, 상상속에 나올 듯한 신비로운 기차에 탑승한다.

<사진제공=구찌(Gucci)>

기차에 탑승한 승객들은 상상을 초월하는 여정을 시작하고, 그 여정 속에서 세상의 모든 아름다운 것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나눈다.

<사진제공=구찌(Gucci)>

구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알레산드로 미켈레(Alessandro Michele)가 구상한 이번 캠페인은 포토그래퍼 칼진 제이콥스(Carljin Jacobs)의 이미지와 조던 헤밍웨이(Jordan Hemingway)의 영상을 통해, 반짝임과 기쁨 가득한 연말 시즌 분위기를 표현한다.

캠페인 속 여행객들은 구찌 레디-투-웨어 및 액세서리를 착용한 채, 구찌 데코 컬렉션으로 장식된 스위트 룸에서 여행을 즐긴다.

<사진제공=구찌(Gucci)>

특히 이번 캠페인에서는 하우스의 시그니처 백들이 톤-온-톤 컬러 팔레트가 적용된 버전, 미니어처 사이즈 및 프레셔스 레더나 옵티컬 모티브가 적용된 버전 등 다양한 스타일로 등장한다. 마법 같은 여정에 필수적인 트롤리와 더플 백은 여행에 대한 하우스의 창의적인 비전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

<사진제공=구찌(Gucci)>

구찌 기프트 캠페인은 홀리데이 시즌이 선사하는 마법과, 사랑하는 사람들과 나누는 특별한 순간의 기쁨을 기념한다. 구찌 기프트 캠페인 속에 등장하는 다양한 아이템들은 구찌 스토어 및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Gucci.com)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캠페인 영상과 이미지는 구찌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구찌 공식 온라인 스토어(Gucci.com)를 통해 감상 가능하다.

<사진제공=구찌(Gucci)>

여성 핸드백으로 블랙과 퍼플 컬러의 구찌 홀스빗 1955 백을 선보이며, 퍼플, 오렌지, 블랙, 미드 나잇 블루 등 대담한 톤온톤 컬러 팔레트가 적용된 체인 월렛도 출시된다.

<사진제공=구찌(Gucci)>

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미니 백 셀렉션으로는, 하우스의 모노그램을 새로운 레더 텍스처로 선보이는GG 마틀라세가 출시된다. 이에 더해, 스트로베리 참 디테일이 더해진 오피디아 미니 백 등 새로운 스타일의 GG 모노그램 백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캠페인에 등장하는 구찌 시그니처 백인 재키 1961과 뱀부 1947은 프레셔스 레더로 제작돼 보다 특별하다. 남성용 제품으로 그레이-온-그레이(Grey-on-Grey) GG모노그램이 특징인 새로운 그레이 오피디아 토트 백과 백팩 셀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구찌(Gucci)>

남성용과 여성용 레디-투-웨어 아이템은 반짝이는 소재의 세련된 디테일을 통해 우아함을 더욱 강조한다. 여성 셀렉션은 레이스, 러플, 리치 벨벳 소재와 스팽글로 존재감을 더하며, 멘즈웨어에서는 타탄체크의 세련된 사토리얼 실루엣을 만나볼 수 있다.

<사진제공=구찌(Gucci)>

슈즈 셀렉션에서는 데이웨어 및 이브닝을 위한 옵션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 여성 슈즈로는 파스텔 컬러의 청키한 러버솔 스니커즈와 홀스빗 로퍼가 출시되며, 헤리티지 디테일이 적용된 클래식 부츠 또한 다양한 컬러로 선보인다. GG 모노그램의 매력을 한눈에 보여주는 플랫폼 힐, 푸시아, 라임, 그린, 오렌지 등 대담한 컬러 톤에 반짝임을 더한 미드 힐 뮬 및 슬링백은 우아함이 돋보인다.

<사진제공=구찌(Gucci)>

남성용 구찌 런(Gucci Run) 스니커즈는 블랙-화이트 컬러 외에 블루-레드 인터로킹 G 디테일을 적용한 화이트 제품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이번 구찌 기프트 캠페인에서는 이브닝을 위한 아이템으로 블랙 홀스빗 디테일 또는 실버 블론디 엠블럼이 적용된 블랙 페이턴트 가죽 로퍼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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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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