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꽁꽁 언 마음 녹여줄 새해 선물 아이템

<사진제공=몰스킨(MOLESKINE)>

새해 첫 출근날인 오늘 최강 한파로 전국이 얼어붙고 있다.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내려가면서 히터, 핫팩과 같은 방한 용품과 실내에서 활동하는 ‘호캉스’, ‘집콕’ 등에 대한 소비자들의 수요도 증가했다.

패션업계는 겨울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신제품을 속속들이 출시하고 있다. 일명 ‘생존템’이라고 불리는 겨울철 대표 상품 패딩, 목도리, 장갑 외에도 보기만 해도 따뜻해지는 소품들이 바로 그것 이다. ‘여름엔 덥게, 겨울엔 춥게’를 외치던 패션 피플의 시절은 가고, 멋과 실용성 어느 것 하나 포기할 필요 없이 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녹여 체감기온을 확 올려줄 제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사랑스럽거나 세련되거나, 겨울에도 포기할 수 없는 분위기! ‘몰스킨, 텍스타일 백팩’

몰스킨(MOLESKINE)이 부드럽고 매력적인 텍스타일 소재로 제작된 ‘몰스킨 텍스타일 백팩’을 출시했다. ‘몰스킨 텍스타일 백팩’은 겨울 하면 생각나는 대표 소재 모헤어 부클레와 벨벳을 사용해 멋과 실용성을 모두 잡은 제품이다.

총 4종으로 출시되는 이번 백팩 컬렉션은 그레이, 핑크 컬러의 부클레 2종과 블랙, 체다 브라운 컬러의 벨벳 2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품의 소재와 색상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 부클레 가방은 사랑스럽고 발랄한 느낌의 연출이 가능하며, 벨벳 가방은 지적이고 세련된 느낌의 연출이 가능하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고려한 이번 컬렉션은 13인치 노트북 수납이 가능한 메인 수납 공간 외에도 외부에 오픈 사이드 포켓 2개와 내부에 지퍼 포켓, 비즈니스 카드 홀더가 있어 소지품의 크기와 상관없이 깔끔하고, 찾기 쉽게 정리할 수 있다. 내장되어 있는 별도의 파우치와 쇼퍼백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더스트백은 제품의 활용도를 한층 더 높이며, 몰스킨의 섬세함을 잘 보여준다.

#새해 선물 고민해결! ‘몰스킨, 소프트 노트’

<사진제공=몰스킨(MOLESKINE)>

몰스킨(MOLESKINE)이 2023년 계묘년을 맞아 토끼를 닮은 사랑스러운 ‘소프트 노트’ 컬렉션을 선보였다. ‘소프트 노트’ 컬렉션의 커버는 부드러운 터치감의 인조 모피로 제작되어 반려동물의 털을 쓰다듬듯 계속 만지고 싶은 중독성이 있는 제품이다.

이번 노트 컬렉션은 메이플 레드 라지와 엑스스몰, 크림 화이트 라지와 엑스스몰, 다크 블루 라지로 구성되어 색상과 사이즈 선택의 폭을 넓혔다. 비즈니스용부터 일상생활 기록까지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플레인과 룰드 형식의 노트는 자사만의 시그니처 기술이 들어간 엘라스틱 밴드와 리본형 북마크, 확장형 메모 포켓 등의 디테일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소프트 노트’ 컬렉션은 몰스킨 로고가 인쇄된 고급스러운 패키지로 구성되어 한 해를 시작하는 연초 혹은 기념일 선물용으로 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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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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