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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투비, 도심 아웃도어 스포티룩 매력 발산

남성그룹 비투비(BTOB)의 광고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비투비는 스포츠 캐주얼 브랜드 이엑스알(EXR)의 S/S 시즌 모델로 발탁되어 지난 11일 ‘무브 더 스타일’을 콘셉트로 한 광고 촬영을 진행한 것.

공개된 사진 속 비투비는 봄 야외활동에 적합한 재킷을 개개인의 개성에 따라 완벽히 소화해내며 스포티한 매력을 연출했다. 특히 이들이 입은 재킷은 도심 생활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활동에도 세련된 스타일로 착장 가능한 시크한 와일드브레이커와 컬러풀 윈드브레이커 2가지 스타일로 선보였다.

이엑스알 관계자는 “비투비 일곱 멤버들 모두 촬영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윈드브레이커 제품을 잘 표현했다”며 “이번 광고를 시작으로 비투비의 젊고 건강한 에너지를 통해 이엑스알의 스포티즘을 잘 풀어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이엑스알 와일드브레이커는 아웃도어의 액티브티에 최적화된 제품으로 투습, 발습, 방풍기능이 매우 우수하다. 기능성 듀퐁 소재를 적용해 가벼운 비나 외풍으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해줌과 동시에 인체에서 발생되는 습기와 열을 신속히 배출하여 외부로부터 체온을 지켜준다. 색상은 멜란지 그레이, 레드, 블루 3가지.

컬러풀 윈드브레이커는 천연 추출물로 가공해 ‘안티-버그’ 기능을 갖춘 경량 재킷이다. 소재가 얇으면서도 바람막이 기능에 충실하기 때문에 봄철 입기에 제격이다. 또한 어깨와 등에 스트레치 소재가 적용돼 활동 시 움직임을 보다 편안하게 디자인 했다. 색상은 네온, 블루, 오렌지, 그레이 4가지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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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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