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MCM, 아트 서바이벌 ‘아티스트 코리아’ 공식 후원

성주그룹(대표 김성주)의 독일 패션 브랜드 MCM이 케이블 방송 프로그램 ‘아트스타 코리아’ 공식 메인 후원사로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CJ E&M의 스토리온 채널에서 방송되는 아트스타 코리아는 현대 미술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킬 새로운 아티스트를 발굴하기 위해 예술가들이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오는 30일 밤 11시 첫 방송되며, 배우 정려원과 모델 송경아가 MC를 맡아 진행한다.

MCM 관계자는 “1960~70년대 독일의 뮌헨에서 탄생한 MCM은 패션과 문화의 접점에서 글로벌 럭셔리 컬쳐 브랜드로서 신진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유명 아티스트를 소개하는 등 다양한 역할을 계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며 “이 프로그램이 아티스트들이 예술 활동을 더욱 풍요롭고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나가는 하나의 계기가 됐으며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를 위해 현재 진행하고 있는 쿤스트 프로젝트와 더불어 다양한 방면의 후원 활동을 진행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MCM은 가로수길 마지트 매장에서 2달에 한번씩 각각 다른 아티스트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을 전시하고 소비자와 만남의 시간을 가지는 ‘쿤스트 프로젝트’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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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아요. kangcw.f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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