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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X 투어스, 자유롭고 활기찬 여름의 에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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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LB]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패션 브랜드 MLB가 브랜드 앰버서더 TWS(투어스)와 함께한 26SS 썸머 캠페인 ‘TWS with MLB, Turn Up SUMMER’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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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LB]

이번 26SS 썸머 캠페인은 MLB 특유의 스포티브한 감성과 TWS의 에너제틱한 매력이 어우러져, 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자유롭고 활기찬 스타일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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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LB]

화보 이미지와 메인 영상은 MLBKOREA 공식 온라인몰과 SNS 채널을 통해 오전 11시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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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LB]

특히 이번 캠페인은 썸머 시즌 대표 키워드인 페스티벌 라이프스타일을 중심으로 전개되며,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무드를 다양한 비주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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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LB]

화보 속 TWS는 MLB 티셔츠를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을 통해 각 멤버의 개성을 드러냈다. 착용된 티셔츠는 세미 오버핏과 레귤러핏 기반의 유니섹스 스타일로, 남녀 모두 데일리하게 착용하기 좋으며 MLB 팀 로고가 포인트가 되어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활용 가능한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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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LB]

한진과 지훈은 ‘셰리프 레터링 반팔 티셔츠’를 착용해 26SS 시즌 새롭게 선보이는 레터링 그래픽을 강조했으며, 심플하면서도 스포티브한 스트릿 무드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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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LB]

경민은 ‘베이직 등판 스트릿 레터 오버핏 반팔 티셔츠’를 착용해 등판 레터링을 포인트로 MLB 특유의 스포티브한 스트릿 감성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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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LB]

스타일링 포인트 아이템도 눈길을 끈다. 도훈은 ‘썸머 크로셰 미야옹 비니’를 매치해 룩에 개성을 더했으며, 영재, 신유, 지훈은 MLB 시그니처 볼캡 라인을 활용해 스포티브하면서도 힙한 무드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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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MLB]

MLB는 지난 25FW 시즌 남성 앰버서더로 TWS를 발탁한 이후 화보, 팬 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으며, 이번 26SS 썸머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온·오프라인에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미공개 포토엽서를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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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관계자는 “TWS와 함께한 이번 26SS 썸머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특유의 스포티브한 감성과 젊고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앰버서더와 함께 다양한 시즌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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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에디터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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