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구찌 X 야닉 시너, ‘Made In Italy’ 캠페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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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구찌(Gucci)]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Gucci)가 하우스에 오랜 영감을 불어넣어 온 테니스와의 인연을 기념하는 ‘Made In Italy(메이드 인 이탈리아)’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독보적인 존재감의 이탈리아 출신 테니스 챔피언이자 구찌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인 야닉 시너(Jannik Sinner)가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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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 위에서는 역사적인 승리를 거두고, 코트 밖에서는 관습에 도전해 온 야닉 시너는 스포츠에 담긴 전통을 존중하는 동시에 자신만의 독창적인 방식으로 게임을 재정의해 나가고 있다. 구찌와 가치를 공유하는 시너는 뛰어난 성취와 자신만의 개성을 바탕으로 ‘Made In Italy’ 캠페인 속에서 현대적인 이탈리아 정신을 상징하는 존재로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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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50년 넘게 하우스에 영감을 불어넣어 온 테니스와 구찌의 인연을 다시금 조명한다. 특히, 스포츠와 스타일 사이의 대화가 구찌만의 독창적인 시각을 통해 오늘날까지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를 보여주며, 하우스와 테니스가 오랜 시간 이어온 특별한 관계를 강조한다.

구찌와 야닉 시너는 캠페인 공개를 기념해 지난 22일(현지시간) 런던에서 하우스와 인연을 맺어 온 이들과 함께 스페셜 디너를 개최했다. 현재 ATP 랭킹 세계 1위에 오른 야닉 시너는 이번 행사에 이어 6월 29일 개막하는 제139회 윔블던 테니스 대회에 6년 연속 출전을 앞두고 있다. 

#구찌(Gucci)
1921년 이탈리아 피렌체에서 탄생한 구찌는 세계 럭셔리 브랜드를 선도하고 있다. 구찌는 회장이자 최고경영자(CEO)인 프란체스카 벨레티니(Francesca Belletini)의 리더십과 아티스틱 디렉터 뎀나(Demna)의 창의적인 비전 아래 이탈리아 장인정신, 혁신성, 창의성을 바탕으로 럭셔리와 패션의 의미를 계속해서 재정립해 나간다. 한편 구찌는 꾸뛰르, 레디-투-웨어, 레더 제품, 주얼리, 아이웨어 및 뷰티 전반에 걸쳐 열정과 전문성을 갖춘 이들과 창의적인 하우스들을 육성하는 글로벌 럭셔리 그룹 케어링(Kering)의 일원이기도 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구찌 공식 홈페이지(www.gucci.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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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에디터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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