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성수, 초현실적 2026-2027 FW 선보여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디올 성수 컨셉 스토어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새로운 비전을 담은 ‘디올 2026-2027 가을-겨울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디올 성수 컨셉 스토어는 유쾌한 상상력과 초현실적인 연출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아름다운 몰딩과 18세기풍 디테일이 조화를 이루는 공간에는 파리의 클래식한 건축 양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설치물이 더해졌으며, 크리스챤 디올의 첫 부티크 ‘콜리피셰(Colifichets)’를 장식했던 시그니처 메달리온 의자와 거대한 가든 의자가 공간 곳곳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


무아레 패브릭과 플라워 엠브로더리로 재해석한 디올의 상징적인 의자들은 Dior Toujours Hobo 백, Dior Promenade 백, Dior Ribbon 트레이너 등을 선보이는 특별한 쇼케이스로 변신했다.




또한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명력을 상징하는 수련 모티브는 Lady Dior 백, Dior Book Tote 백, 실크 스카프, 패션 주얼리 등 다양한 아이템에 적용돼 컬렉션에 시적인 감성을 더한다.



남성 컬렉션에서는 「일 가토파르도(Il Gattopardo)」에서 영감을 받은 Dior Book Tote 백을 비롯해 Dior Jett 백, Dior Médaillon Messenger 백, Dior Normandie 백 등 디올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각을 담은 다양한 백 컬렉션을 만나볼 수 있다.


디올 성수 컨셉 스토어는 조나단 앤더슨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비전과 함께 하우스의 독창적인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방문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