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세터, 뮤즈 라이즈와 서울숲 뒤흔든 6인 6색 ‘포토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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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ATUR(세터)]

컨템포러리 패션 브랜드 SATUR(세터)가 뮤즈 라이즈(RIIZE)와 함께 서울 성동구에 위치한 세터하우스 서울숲 매장에서 지난 11일 포토콜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쇼타로, 은석, 성찬, 원빈, 소희, 앤톤 멤버 전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라이즈는 세터만의 감성이 담긴 시그니처 티셔츠를 활용한 6인 6색의 캐주얼 스타일로 현장을 찾아 완벽한 비주얼로 자유분방하고 에너제틱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무더위도 압도하는 눈부신 외모로 자신감 넘치는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며 현장을 시원하게 물들였다.

이날 라이즈는 가볍고 쾌적한 반팔을 매치해 올 여름을 완성할 세터만의 산뜻한 썸머룩도 제시했다. 쇼타로는 파란색의 ‘플라워 포켓 반팔’과 흰 바지를 매치해 청량한 매력을 선보였으며, 은석은 네이비 컬러의 ‘아치 로고 링거 반팔’과 반바지로 쿨시크룩을 완성했다. 성찬은 아이보리 색상의 ‘카프리 시트론 드로잉 썸머 그래픽 반팔’과 청바지로 심플한 스타일을 연출했고, 원빈은 크림색의 ‘아치 로고 링거 반팔’에 베이지색 하의를 곁들여 내추럴한 무드를 강조했다. 소희는 흰색의 ‘플라워 포켓 반팔’을 붉은색 반바지와 조합해 레트로 무드의 스포티룩을, 앤톤은 네이비 색상의 ‘로턴 링거 반팔’에 스프라이트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캐주얼룩으로 시선을 끌었다.

클래식한 무드의 세터와 자유분방함이 돋보이는 라이즈가 함께하며 만들어낸 시너지 효과는 온라인을 넘어 오프라인으로도 확장 중이다. 이번 포토콜은 지난 4월 스타필드 하남 세터 매장에서 진행한 팬사인회에 이은 라이즈와의 두 번째 오프라인 이벤트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라이즈는 세터하우스 서울숲 매장에도 직접 들어가 친필 사인을 남겨, 이후 매장을 방문할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세터는 포토콜과 함께 당일 서울숲 매장 방문 고객을 위해 한정판 굿즈 이벤트도 진행했다.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매한 경우 리유저블백을 지급했으며 2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홀스슈 키링을, 30만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세터키링 레더 에어팟 케이스를 소진 시까지 증정했다.

한편, 라이즈는 최근 미니 2집 ‘투'(II)가 나흘 만에 누적 음반 판매량 100만 장을 돌파하면서 통산 4번째 밀리언셀러 기록을 달성했다. 데뷔 싱글 ‘겟 어 기타'(Get A Guitar), 미니 1집 ‘라이징'(RIIZING), 정규 1집 ‘오디세이'(ODYSSEY)에 이은 성과로 탄탄한 팬덤과 화제성을 여실히 입증했다. 오는 8월 26일에는 일본 싱글 3집 ‘선버스트’(Sunburst)를 발매하고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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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에디터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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