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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콘스탄트, 신세계百 센텀시티점에 첫 직영점 오픈

고품격 스위스 클래식 워치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FREDERIQUE CONSTANT)가 지난 15일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에 국내 첫 직영점을 오픈했다.

럭셔리 부티크 콘셉트로한 이 매장은 23㎡(7평) 크기로, 올해 새롭게 선보인 바젤 신상품을 비롯해 다수의 리미티드 에디션을 전개한다. 특히 브랜드 대표 컬렉션인 매뉴팩처와 여성을 위한 기계식 시계 레이디 오토매틱 컬렉션 등을 만나볼 수 있다.

ⓒ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5백10만 원대), 레이디 오토매틱 세계심장재단 컬렉션(5백40만 원대)
ⓒ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5백10만 원대), 레이디 오토매틱 세계심장재단 컬렉션(5백40만 원대)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Classic Manufacture Worldtimer)는 로즈 골드 컬러의 케이스와 블라운 컬러의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착용감을 높인 동시에 클래식의 고급스러움까지 녹여냈다. 편리함에 주안점을 두어 개발 설계된 이 제품은 단 하나의 용두로 3가지 포지션을 조정할 수 있다.

레이디 오토매틱 세계심장재단 컬렉션은(Ladies Automatic World Heart Federation Collection) 심장병 등 심혈관계 질병으로 고통받는 환우들을 돕고 있는 세계심장재단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이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작됐다. 레드 라이닝 처리된 화이트 악어가죽 스트랩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베젤에 48개 다이아몬드 0.74 캐럿 세팅으로 우아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선사한다.

한편 프레드릭 콘스탄트는 미주뿐 아니라 유럽 및 아시아 지역을 포함해 총 70개국 이상 2000여개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년 30% 이상의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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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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