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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 국립공원 살리기 동참

최병오 회장(우)이 박보환 이사장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최병오 회장(우)이 박보환 이사장과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최병오 패션그룹형지 회장이 국립공원 살리기에 동참한다.

최 회장은 9월 26일 서울 역삼동 패션그룹형지 본사에서 국립공원관리공단 박보환 이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립공원관리공단 자문위원 위촉식을 가졌다.

최 회장은 내년 11월까지 약 1년 여간 국립공원관리공단의 각종 사업을 지원하는 한편 자사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케이프(NorthCape)와 와일드로즈(WILDROSES)를 통해 자연보호 캠페인 공동 홍보에 나선다.

이와 함께 패션그룹형지는 국립공원이 전개하는 생태 나누리 등 자연보호 사업 뿐만 아니라 국립공원 입구 안내 터치스크린 존 설치, 둘레길 셔틀버스, 여성전용 화장실 증대 등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을 위한 시설 개선사업 등을 검토 중이며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아울러 국립공원 현장직 직원들의 유니폼 지원 및 구조대 물품 지원까지 폭넓게 후원할 계획이다.

최 회장은 “우리 브랜드를 성원해 주시는 고객은 물론 아웃도어를 사랑하는 국민들을 위해 국립공원의 자연보호 및 시설개선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특히 요즘 산을 찾는 5060세대 여성 인구가 증가하는 추세이기에 여성들에게 행복을 전하는 기업으로 사명을 다한다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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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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