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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츠카타이거, 홍대점·타임스퀘어점 동시 오픈

오니츠카타이거 홍대점
오니츠카타이거 홍대점
오니츠카타이거 타임스퀘어점
오니츠카타이거 타임스퀘어점

아식스코리아(대표 박장수)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오니츠카타이거(Onitsuka Tiger)가 지난 2일 홍대점과 영등포 타임스퀘어점을 동시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홍대점과 타임스퀘어점은 모던 재팬 스타일과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오니츠카타이거의 정신을 표현해 기존 매장과의 통일성을 갖췄다. 나무, 메탈 등의 재료를 사용해 과도한 데코레이션을 제한하고 절제미를 살렸다. 또 매장 벽면은 일본에서 전통적으로 나무 덫칠에 사용하던 ‘sumi(먹물느낌)’를 이용했다.

매장 오픈에 맞춰 오니츠카타이거의 대표모델인 ‘멕시코66(MEXICO 66)’ 골드 컬러를 새롭게 선보였다. 화려하면서도 은은한 골드 컬러에 검정색 타이거 스트라이프 무늬가 들어간 것이 특징이다.

오니츠카타이거 브랜드 매니저 유범진 차장은 “젊은 세대들이 즐겨 찾는 홍대와 최근 쇼핑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타임스퀘어에서 오니츠카타이거의 멋과 매력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더욱 매력적인 제품으로 고객들을 찾아 뵐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오니츠카타이거는 과거의 제품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아식스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올해 국내 론칭 10주년을 맞았다. 현재 서울 명동 및 롯데백화점 명동점, 신세계백화점 본점, 신사동 가로수길점 등 주요 패션 스트리트에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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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현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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