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크리스찬 루부탱, 비비드 컬러 ‘파사쥬’ 컬렉션 출시

구두의 붉은 밑창으로 유명한 프랑스 브랜드 크리스찬 루부탱(Christian Louboutin)이 핸드백 컬렉션인 ‘파사쥬’를 선명한 색상의 비비드 컬러로 새롭게 선보인다.

파리의 유명한 쇼핑 아케이드에서 영감을 받은 파사쥬(passage)는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완벽한 비율로 아름다운 여성의 모습을 그려낸 핸드백 컬렉션이다.

특히 비비드 컬러의 파사쥬 컬렉션은 자연 속의 선명한 색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브랜드를 대표하는 컬러인 붉은색의 ‘루즈 드 막스(Rouge de Mars)’ 핸드백이 대표 제품이다.

강렬한 붉은색이 매력적인 ‘루즈 드 막스’는 어깨끈을 탈착할 수 있어 숄더나 크로스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손잡이 부분을 접을 수 있어 토트백 형태로도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크리스찬 루부탱의 파사쥬 컬렉션은 갤러리아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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