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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X, 1억 이상 매출 쑥쑥!

신한코리아(대표이사 김한철) ‘JDX’가 매장별 일대일 맞춤 마케팅을 통해 10월 한달 매출 1억 달성 매장이 25곳을 넘었다.

JDX 1호점인 문정 직영점의 경우 10월(1개월 기준) 매출이 4억원을 넘기며 JDX 오픈 이래 최고 매출액을 기록했다.

작년 11월 오픈한 안산한대점도 2억5천원을 넘겼고, 진해 용원점과 광주아울렛 매장에서도 1억 5천이상의 매출을 달성해 모든 지역에서 JDX의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JDX는 기존 월 매출 1억원 이상 매장이 서울, 경기, 직영점 중심에서 이루어 지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각 지역별 키 샵(Key Shop)을 만들어 브랜드 인지와 매출을 끌어 올리기 주력 아이템과 이월/기획 물량을 적절히 배분, 지역 상황에 맞는 프로모션을 실시하였다.

작년 10월 1억 달성 매장이 10여개점에 불과 했던 점을 감안할 때 올해 10월 1억 달성 매장이 25곳을 넘었다는 것은 150% 이상의 놀라운 성장세다.

JDX는 10월 한달 총 매출액이 110억으로 작년 대비 40% 성장했으며 올해 목표인 900억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

JDX 김대중 영업본부장은 “주력 아이템을 중심으로 디자인과 소재의 고급화 전략을 내세워 매출 확대에 나설 예정이며, 가격적인 측면과 유통전략, 볼륨화에 초점을 맞춰 유통망 안정화를 추진하여 지속적인 매출 상승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라고 전했다.

한편 JDX는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 애정만만세, 계백 등 제작 지원을 통해 브랜드를 지속적으로 노출 하는 한편, 방송 3사 (KBS, MBC, SBS)에 골프용품, 소품, 액서사리의 협찬을 단독 진행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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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훈

풀코스 마라톤을 즐기는 패션에디터. 스포츠 / 아웃도어 / 온오프 리테일을 출입합니다. ethankim@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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