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써스데이 아일랜드x레이븐 데님, 스페셜 데님 라인 출시

어반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Thursday Island)가 론칭 15주년을 맞아 데님 브랜드 레이븐 데님(Raven Denim)과 협업해 특별한 스페셜 데님 라인을 출시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제품은 써스데이 아일랜드의 빈티지 감성으로 레이븐 데님을 재해석, 섬세한 디테일을 살리고 완벽한 핏과 워싱 노하우를 담아냈다. 특히 봄/여름 시즌에 맞는 디스트로이드 디테일, 빈지티한 원단 패치워크를 통해 트렌디하고 젊은 고객들의 취향에 매력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상품은 스키니, 베이직, 쇼트, 베스트 등 다양하게 구성됐다. 미국 현지에서 생산되며, 다음 달 12일 전국 써스데일 아일랜드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써스데이 아일랜드 관계자는 “데님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더욱 매력적인 스타일을 선보일 수 있었으며, 브랜드 제품 퀄리티를 향상시키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써스데이 아일랜드와 협업한 레이븐 데님(Raven Denim)은 이탈리아 최고급 데님 원단을 사용하여 뛰어난 테일러링과 디자인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프리미엄 데님 브랜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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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경

여성복, 캐주얼 담당 에디터입니다. 셀럽스타일 및 국내외 컬렉션을 전문적으로 취재합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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