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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M, 하반기 백화점 5곳에 잇따라 오픈

H&M이 국내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글로벌 SPA 브랜드 H&M이 올 하반기에 현대백화점 판교점 및 NC 백화점 4개점 등 총 5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H&M 관계자는 “H&M은 오는 21일에 오픈하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을 시작으로 NC 백화점 평촌점, 서면점, 강서점, 부산대점에서 신규 매장을 선보일 예정이다”라며 “H&M이 현대백화점 및 NC 백화점 계열사에 입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라고 전했다.H&M 현대백화점 판교점은 매장 면적 총 387.2평(1280m2) 규모로 여성복, 남성복 및 아동복을 다양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그랜드 오픈 당일인 21일에는 선착순 입장 고객 500명에게 스크래치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오는 23일까지는 매일 선착순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100명에 한해서 오픈 기념 쇼퍼백을 제공한다.

H&M NC 백화점 평촌점, 서면점, 강서점, 부산대점의 자세한 내용은 추후 오픈 날짜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H&M은 2010년 한국에 첫 진출해 현재 22개의 매장과 2개의 COS 매장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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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나

리그 오브 레전드를 즐기는 패션 에디터(__*) 1:1 신청 환영 pres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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