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이스, 2026 월드컵 팬웨어 론칭

글로벌 데님 브랜드 리바이스®(Levi’s®)가 2026 월드컵을 기념해 미국, 멕시코, 잉글랜드, 프랑스 등 주요 축구 국가대표팀과 협업한 글로벌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스포츠와 패션, 문화적 감성을 결합한 새로운 팬웨어로 주목받는다.
각 국가별 컬렉션은 상징 컬러와 그래픽을 반영한 제품들로 구성됐다. 미국, 잉글랜드, 프랑스 컬렉션은 언라인드 트러커 재킷과 SS 티셔츠로 출시되며, 미국은 레드·화이트·블루, 잉글랜드는 ‘Three Lions’를 상징하는 레드·화이트, 프랑스는 ‘레블뢰(Les Bleus)’의 블루·화이트·레드 컬러를 적용해 각국의 아이덴티티를 담아냈다.
또한 한국,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 멕시코를 비롯해 총 13개의 국가를 테마로 테마로 구성한 ‘Country SS Tees’와 인터내셔널 토트백도 함께 선보인다. 각국의 크리에이티브 브랜드들이 함께한 이번 캠페인 필름은 각 브랜드의 스토리 텔링과 함께 경기 전 팬들이 함께 모여 응원하는 순간을 조명해, 글로벌 팬 문화와 공동체적 에너지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리바이스®는 1886년 직원 야구팀 유니폼 제작을 시작으로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팀 유니폼 디자인, McLaren Racing 협업, Super Bowl ‘Home Turf’ 프로젝트 등 다양한 스포츠·컬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2026 월드컵 컬렉션은 리바이스® 공식 온라인 몰과 리바이스® 가로수길, 도산, 가로수길, 도산, 타임스퀘어, 스타필드 코엑스, 스타필드 고양·수원·안성·하남 등 일부 오프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