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6일(화), 아이들 미연이 해외 콘서트 참석 차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 도쿄로 출국했다.

미연은 독보적인 비주얼과 트렌디한 스타일링이 돋보이는 공항패션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미연은 마르니 특유의 아티스틱한 무드가 어우러진 룩을 선보이며 세련되면서도 사랑스러운 출국 룩을 연출했다.

미연이 착용한 의상은 모두 마르니(MARNI) 제품으로 마르니의 새로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메릴 로게(Meryl Rogge)’의 첫번째 컬렉션이다. 미연은 플라워 엠브로이더리 디테일이 돋보이는 그린 컬러의 베스트에 체크 패턴 포플린 쇼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싱그러운 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글로시한 카프스킨 레더 소재의 카우 프린트 ‘박스인(Boxyne) 백’을 더해 룩에 포인트를 주었으며, 레트로한 키튼 힐이 특징인 ‘캣(Kat) 슬링백’을 착용해 세련된 무드를 더했다.
한편, 미연은 해외 콘서트 일정 참석을 위해 출국했으며, 글로벌 팬들을 위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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