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레이 키즈 한이 선보인 이탈리안 럭셔리의 정석

이탈리안 럭셔리 브랜드 토즈(Tod’s) 앰버서더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한이 밀라노에서 열린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6 월 21일 진행된 프레젠테이션 현장에서 앰버서더 한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마테오 탐부리니(Matteo Tamburini)가 이번 시즌 처음 공개한 레더 셔츠와 여유로운 테일러링 팬츠에 그레카(Greca) 벨트, 윈터 고미노(Winter Gommino)를 매치한 룩을 가장 먼저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모던한 감각과 현대적인 세련미가 조화를 이루는 완벽한 아웃핏을 선보였으며, 한은 해당 룩을 착용하고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해 베뉴 앞을 가득 메운 팬들의 뜨거운 환영 속에 앰버서더로서의 존재감과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이 참석한 이번 밀라노 패션 위크에서 공개한 토즈의 2027 봄/여름 컬렉션은 단순함 속에서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이탈리아적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며, 우아함과 자연스러운 여유가 공존하는 새로운 컬렉션을 공개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토즈만의 시그니처 소재인 파시미(Pashmy)를 중심으로 따뜻하고 세련된 컬러 스펙트럼을 구현하며 타임리스한 워드로브 피스들을 선보였다. 또한, 토즈의 절제된 럭셔리와 이탈리아 라이프 스타일을 상징하는 새로운 아이콘인 레드 닷(Red Dot) 스니커즈를 통해 절제된 감각 속에서 현대적 럭셔리의 미학을 완성하며 토즈만의 고유한 세계관을 선보였다.
한편, 한은 이번 프레젠이션 참석에 앞서 지난 20일 토즈 앰버서더 발표 이후 첫 공식 일정으로 밀라노로 향하는 공항에서 토즈 2026 봄/여름 컬렉션의 스트라이프 폴로 셔츠와 니트, 데님 팬츠를 매치한 세련된 캐주얼 룩을 선보였다. 고급스러운 스웨이드 레더 소재의 T 타임리스 호보 백을 더해 현대적이면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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