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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헤리티지에 캐주얼한 매력 더한 ‘Dior Ribbon’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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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올(Dior), ⓒDior]

프랑스 럭셔리 패션하우스 디올(Dior)이 조나단 앤더슨(Jonathan Anderson)의 2027년 봄 컬렉션을 통해 새로운 ‘Dior Ribbon’ 스니커즈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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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올(Dior), ⓒD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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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올(Dior), ⓒDior]

Dior Ribbon은 캐주얼한 분위기와 디올 하우스의 유서 깊은 헤리티지를 결합해 클래식한 러닝 슈즈에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디자인으로, 가볍고 편안한 착용감과 간결한 실루엣, 레트로한 감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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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하우스의 상징적인 슈즈에서 영감을 받은 ‘Dior’ 리본 디테일은 슈즈 측면과 솔에 정교하게 몰딩되어 구조적인 형태를 강조했다. 여기에 패브릭 안감과 테크니컬한 마감, 메탈릭 디테일이 더해져 세련된 디자인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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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디올(Dior), ⓒDior]

또한 생동감 넘치는 컬러부터 차분한 컬러까지 다채로운 팔레트로 출시되며, 레더와 스웨이드 소재의 대비가 돋보이는 디자인과 디올 오블리크(Dior Oblique) 시그니처 패턴을 더한 버전도 확인 가능하다.

일상적인 스타일에 신선한 감각을 더하며, 디올 하우스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루는 매력을 가진 디올의 새로운 ‘Dior Ribbon’ 스니커즈는 디올 부띠크와 디올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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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채원 에디터

슈즈, 백, 주얼리 등 액세서리를 담당합니다. 희귀한 액세서리와 공예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designers@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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