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스미스

폴스미스, 22FW 여성 컬렉션 공개
FASHION

폴스미스, 22FW 여성 컬렉션 공개

사진제공 폴스미스 폴스미스(Paul Smith)의 22FW 여성 컬렉션은 풍부한 아트하우스 영화 세계를 탐구한다. 아방가르드, 초현실주의, 뉴웨이브 영화를 비롯해 미학적 기법의 혁명을…
포터X폴 스미스, 콜라보레이션 제품 공개
FASHION

포터X폴 스미스, 콜라보레이션 제품 공개

사진제공 포터 포터(PORTER)와 폴 스미스(Paul Smith)의 22SS 콜라보레이션이 국내 공식 발매된다. 이번 만남은 영국에서 포터를 처음 소개했던 것을 인연으로, 포터에…
폴스미스, 21FW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컬렉션
FASHION

폴스미스, 21FW 시그니처 스트라이프 컬렉션

사진제공 폴스미스 영국 최고의 패션 브랜드 폴스미스(Paul Smith)가 브랜드의 핵심 디자인 모티프인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새롭게 해석하고 재조명한다. 폴스미스의 상징 중…
디자이너 브랜드 폴스미스, SS22 여성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FASHION

디자이너 브랜드 폴스미스, SS22 여성 컬렉션 프레젠테이션

사진제공 폴스미스 영국 최고의 디자이너 브랜드 폴스미스(Paul Smith)가 지난 10월 3일 일요일, 프랑스 파리 중심부에 있는 폴 스미스 본사에서 프랑스패션연합회(Federation…
폴스미스, 2022 봄/여름 남성 컬렉션 주목
FASHION

폴스미스, 2022 봄/여름 남성 컬렉션 주목

사진제공 폴스미스 영국 최고의 디자이너 브랜드 폴스미스(Paul Smith)가 자연과의 교감, 아웃도어 어드벤처, 긍정과 낙관의 정신을 테마로 한 매혹적인 2022SS 남성복…
폴스미스, 21SS 모나크 로즈 컬렉션 공개
FASHION

폴스미스, 21SS 모나크 로즈 컬렉션 공개

영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가 21SS 시즌을 맞아 화사한 모나크 로즈(Monarch Rose) 컬렉션을 선보인다. 새롭게 선보이는 모나크 로즈(Monarch Rose)…
가을 분위기 #레트로 패션을 주목하라
FASHION

가을 분위기 #레트로 패션을 주목하라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이 있듯 유물처럼 취급되던 레트로가 2020년 초강력 트렌드로 자리매김했다. 90년대 유행에 힘입어 각종 브랜드에서 위풍당당한 로고 아이템을…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 전시 예매 시작
LIFESTYLE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 전시 예매 시작

영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 폴 스미스의 전시 ‘헬로, 마이 네임 이즈 폴 스미스’의 티켓 예매가 시작된다. 지난 8일 폴…
폴스미스, 몽환적인 무드 18AW ‘드리머’ 크루넥 스웨터 공개
FASHION

폴스미스, 몽환적인 무드 18AW ‘드리머’ 크루넥 스웨터 공개

영국의 디자이너 브랜드 폴 스미스(Paul Smith)가 18AW 드리머(DREAMER) 크루넥 스웨터를 공개했다. 폴 스미스 18AW 쇼 룩중 하나인 드리머 크루넥 스웨터는…
폴스미스, 2018 봄여름 캠페인 공개
FASHION

폴스미스, 2018 봄여름 캠페인 공개

폴스미는 폴란드 출신의 모델 말고시아 벨라와 벤 앨런과 함께 표현한 블랙 & 화이트 캠페인을 통해 2018 봄/여름 시즌에 어울리는 바다를 표현하고 있다. 이번 컬렉션의 주요 무대는 프랑스 남부 지역으로, 네온사인과 바다 배경, 그리고 백사장이 어우러져 폴스미스 특유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폴스미스는 과감한 컬러를 활용하는 것으로 잘 알려진 디자이너로서, 흑백 이미지를 메인으로 주요 작품들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컬러를 사용한다는 것은 과감하면서도 신선한 결정이다. 전체적으로 바다 분위기의 프린트를 강조하는 이번 컬렉션에서는 컬러를 강조하는 부분이 드문데, 이것이 바로 이번 컬렉션 주제의 핵심이다. 전통적인 하와이안 셔츠 모티프의 밝으면서도 낙천적인 분위기의 프린트는 지금은 보기 어려운 1950년대 서퍼의 모습을 연상시키면서, 생동감 넘치는 꽃무늬와 심해(深海)의 산호, 그리고 일본 코이 잉어의 콜라주가 혼재되어 있다. 컬렉션에서 선보이는 핵심적인 오션 모티브 제품에는 남성용 반팔 셔츠 및 아우터, 여성용 드레스, 팬츠 등이 포함되어 있다. 바다 분위기를 한층 띄우기 위해 남성용 셔츠와 여성용 가방에 등장하는 다랑어 모티프의 그림은 도쿄 ‘쓰키지 어시장’을 자주 찾았던 폴스미가 제안한 것이다. 이 프린트를 통해 다랑어는 시각적으로 새로우면서도 재미있게 계절감을 표현하기 위해 네온사인 속에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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