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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상생 편집숍 ‘어바니썸’ 오픈

롯데마트는 인디 브랜드‧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로 꾸민 상생 편집숍 ‘어바니썸’을 새롭게 오픈했다.

‘어바니썸’은 400여개의 인디 브랜드와 인디 디자이너를 기반으로 하는 플랫폼 형태의 상생 편집숍으로 롯데마트 안산점에 335㎡(약 100평) 규모로 선보인다.

매장 내에는 브런치 카페와 네일숍 등을 구축해 일반 편집숍과 차별화 했다.

플랫폼 형태로 운영되는 어바니썸은 의류부터 패션잡화, 리빙, 가드닝 등 400여개의 인디 브랜드와 인디 디자이너들을 기반으로 하는 매장이다.

어바니썸은 메이블루(mayblue)를 비롯해 여성들이 가장 즐겨 찾는 쇼핑몰들의 소싱 담당자들로 구성된 별도의 PB팀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수입의류 전문 쇼핑몰인 ‘스마레'(smare)’, 남성토탈편집숍 ‘보닌’(VONIN), 스칸디나비안 감성의 리빙 제품 등 현재 온오프라인에서 가장 트렌드한 제품들을 한 공간에서 선보인다.

회사측은 “롯데마트 입장에서는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며 상품 구성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며 “인디 브랜드와 디자이너들은 유통채널을 확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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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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