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SHION

바인드, 유통망 확대‧매출도 쑥쑥!

인디에프(대표 손수근)에서 전개하는 신개념 편집숍 바인드(BIND)가 공격적인 유통망 확대를 통해 매출이 꾸준히 증가세를 그리고 있다.

지난 2월에 오픈한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에서는 5층 캐주얼 조닝과 지하 1층 편집숍 조닝을 통틀어 매출 1위라는 성과를 얻었다.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의 바인드 매장은 다른 편집숍과는 차별화된 컨셉으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HERO’를 컨셉으로 키덜트존을 특화하고 전체 공간의 20%를 마블(Marvel) 상품군으로 구성해 바인드만의 개성을 살렸다. 바인드는 1호점인 서울 코엑스몰을 시작으로 롯데몰 김포공항점, 동대문 현대시티아울렛, 인천 스퀘어원, 산본 롯데피트인 등 5호점까지 성공적으로 오픈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트렌디하고 실용적인 제품으로 구성을 다양화해 단순한 쇼핑 공간을 넘어 소통과 체험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이 때문에 바인드는 유통 업계와 바이어들에게 러브콜을 받고 있으며 지난 10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SUMMER Holiday’ 컨셉으로 시즌 팝업을 진행하고 있다. 8월 말까지 Daily Resort, Aqua Athletic, Rock Festival의 주요 3가지 썸머 룩을 테마로 다양한 래쉬가드 브랜드와 액세서리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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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병훈

세계 일주를 꿈꾸는 패션 기자 mbh@fashion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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