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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LOOK] 제시카 알바가 선택한 ‘롱샴 파리 프리미어 백’

헐리우드 배우이자 사업가인 제시카 알바(Jessica Alba)가 프랑스 대표 브랜드인 롱샴(LONGCHAMP)의 새로운 라인 파리 프리미어 백을 들고 있는 사진이 파파라치에 다수 포착 됐다.

2016 가을 겨울 컬렉션에 새롭게 선보인 파리 프리미어 백은 롱샴만의 노하우가 담긴 프리미엄 가방으로서 부드러운 무광 송아지 가죽과 안감은 양 가죽 디테일을 더한 스타일로 개인의 기호에 맞게 2가지 사이즈로 출시되며 블랙, 네추럴, 에보니, 테라 4가지 색상으로 각각 만날 수 있다.

한편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롱샴은 장 카세그랑(Jean Cassegrain)에 의해 1948년 파리에서 시작됐고 현재 카세그랑 가족의 패밀리 경영을 통해 운영되고 있다. 러기지, 핸드백, 액세서리를 포함 슈즈와 레디투웨어 컬렉션으로 그 영역을 확장해 기술, 품질에 대한 세계적인 명성을 가지고 글로벌 브랜드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롱샴은 전 세계 300개 이상의 부티크와 유명 백화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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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서울 편집부

press@fashionseoul.com 디자이너, 인디브랜드, 패션테크 그리고 의류 산업의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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